2018년10월16일 (Tue)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완도군, 친환경 전기자동차 타고 청정환경 지킨다 2018년10월12일(Fri)
올해 9대 보급...내년까지 모든 읍.면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완도군은 11일 쾌적한 환경 보전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전달식을 가졌다.
 전기자동차는 초미세 먼지를 유발하는 오염 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고 휘발유 차량과 비교하여 동일 주행거리 대비 충전 비용이 1/8밖에 들지 않아 최근 각광받고 있다.
 군은 군청, 보건의료원, 청산면, 보길면, 생일면 등 총 9대를 보급하고 내년까지 모든 읍면에 전기차 보급 및 충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2023년까지 관용차의 65%이상을 전기차로 대체할 계획을 갖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우리군은 대기 중의 산소음이온이 대도시에 비해 50배 많고 미세먼지 발생이 거의 없는 청정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며 “관이 적극적으로 전기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여 전기차 운행 여건을 조성한다면 민간 전기차 활성화로 이어져 우리 지역은 더욱 청정한 공기를 유지하고, 더 나아가 제주도에 버금가는 전기차 관광 자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간 전기자동차를 매년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1대 당 최대 186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가정용 완속 충전기 또한 한국환경공단에 신청하여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군은 급속 충전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을 기울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근수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국가산림...

이 슈
전남도, 대기업...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

전라도 정도 천...

수확의 계절을 맞아 농도 전남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들녘에 전라도 ...

무안 탄도신안 ...

전라남도는 무안 탄도와 신안 우이도를 2019년 ‘가고 싶은 섬’ 사...

‘에코 푸른숲 ...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8년 10월의 나무로 비파...

광주시, ‘문서...

광주광역시는 시민과 기업.단체 등이 인터넷을 이용해 관공서에 공문...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