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7월18일 (Wed)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강진군 6차산업 기반구축 공모사업 8억 3천만원 선정 2018년07월12일(Thu)
표고이용 천연조미료.여주차 등 식품가공화로 부가가치 창출
청림농원에서 표고버섯을 포장하고 있다
 전남 강진군이 지난 10일 농업인 ‘6차산업화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인의 농식품 가공.유통.체험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6차산업이란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문화·체험·관광 서비스(3차산업)등을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천지해법인(대표 정영록)은 지역에서 생산된 여주를 이용해 여주차, 여주환, 여주즙을 생산하고 쌀과 해조류를 이용해 김스낵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광학이물선별기, 자동계량기, 자동포장기를 구매하여 제품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포장작업 자동화로 대외경쟁력을 강화 할 계획이다.
  또한 청림농원(대표 안정균)은 버섯 생산과 가공,유통 전문업체로 건표고, 표고절편, 표고조미료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사업으로 천연조미료 자동화시스템, 분말충진기 등을 완비하여 버섯을 이용한 식품가공화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6차산업화로 가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다. 농업인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 하면 다양한 형태의 관광 체험 서비스 상품이 개발 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첨단 농어업과 농수산물 가공·유통·직거래사업을 관광과 연계해 6차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수 있다. 농업의 6차산업 기반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오중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250년전 이광사가 심은 소나무 ...

이 슈
무안군, 갯벌....

무안군(군수 김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관광자원 개발에 날개를 달...

우리나라 최초 ...

완도군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관리 점검 및 편의시설...

나주시, 동계사...

전남 나주시가 지난 해 가을 파종했던 동계사료작물에 대한 본격적인...

철쭉과 신록이 ...

광주광역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2일 올해 처음으로 무등...

바다에 비춰진 ...

완도군 완도읍 곳곳의 야경이 바다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는 풍경을...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