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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안전사고 없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바라며 2019년01월07일(Mon)
보성소방서 보성119안전센터 소방위 한선근
 2018년 한 해는 화재 등 각종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돌이켜보면 대부분의 사고가 그렇듯 우리가 조금만 주의하여 미리 살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한 해를 보내고 육십간지의 36번째‘황금 돼지’의 해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이하여 시작이라는 자세로 과거의 각종 안전사고를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도민 모두가 화재예방 실천과 안전문화를 정착해 더 이상 소중한 가족, 직장동료들의 목숨을 잃거나 다치게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시기이다.

‘나 하나쯤이야’, ‘이러면 되겠지’, ‘괜찮겠지’라는 사고방식에서 각종 화재 등 사고가 발생하여 가족과 심지어 소방공무원까지 숨지는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했다.

 소방관서 등에서는 안전을 강조하고 예방 대책을 강구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임에도 불구하고 사고는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생활편의주의로 생활주변에 위험요소가 많이 잠재하고 있는 만큼 안전의 주체는 행정관서가 아닌 우리 개개인이라는 명확한 인식이 뿌리박는 사회가 된다면 내 자신, 내 가족, 내 직장 동료가 안전한 사회가 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속담처럼,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불조심 표어처럼 다른 사람이 바보처럼 ‘기우(杞憂)’라고 할지언정 안전에 있어서는 돌아보고 확인하는 정성이 있어야겠다.

 안전은 우리가 미리 생각하고 준비했을 때만이 ‘안전’이라는 두 글자가 가정과 직장을 행복하게 지켜 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2019년 기해년(己亥年)에는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래본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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