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14일 (Thu)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연예

오메 보성 오니까 참 좋네! 송가인이어라~ 2019년11월01일(Fri)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보성군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펼쳐지는 벌교 꼬막 & 문학 축제에 대한민국 가요계가 총출동 한다.

  축제 첫날인 31일은 가요계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송가인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송가인을 비롯한 정다경, 숙행, 김소유, 박성연, 하유비 등 미스트롯 출연진이 대거 참석해 제18회 벌교 꼬막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공연은 19시부터 시작된다.

  11월 1일(19시)에는 mbc 축하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남진, 조항조, 진성, 현숙, 정미애, 안다미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2일에는 설운도, 노라조, 정수라가 출연해 관광객과 하나된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박상민, 미기 라이브가 출연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축제 기간 동안 화려한 불꽃쇼가 매일 밤을 수놓는다. 불꽃쇼는 21시부터이며, 마지막 날(11월3일)은 20시부터 진행된다.

[박광석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강진 최초의 서양화가, 고(故) ...
고 윤재우 화백 작 뽀삐와 장미

이 슈
1004섬에 국제...

신안군은 5일 지오그룹 최일기 회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박우량 ...

포털 '실검 1위...

화순군 화순읍 남산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화순 국화향연...

제1회 고흥유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고흥...

제4회 강진만 ...

제4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첫 날인 지난 26일, 지난해 개막일 ...

‘2019 청정완...

‘2019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간 개최...

연재특집
영광 안마도, 신안 선도 ‘가고 ...